3억 달러. 김재철 AI대학원 한 곳에 5년간 꽂히는 돈입니다. 엔비디아가 삼성, SK, 네이버, 현대차를 거쳐 이번엔 대학 연구소까지 손을 뻗었습니다. 회로 설계 엔지니어로 30년 가까이 반도체와 씨름해 온 제 눈에는 이게 단순한 산학협력 뉴스로 안 보입니다. GPU 공급망 전체가 한국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KAIST엔비디아 AI공동연구소, 김재철AI대학원에 설립KAIST와 엔비디아가 7월 24일 '엔비디아-KAIST AI 공동연구소' 설립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장소는 김재철 AI대학원이고, 목표는 한국어와 국내 산업에 특화된 에이전틱 AI 모델 개발입니다. 여기서 에이전틱 AI(Agentic AI)란 단순히 질문에 답만 하는 챗봇이 아니라,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다음 행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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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7. 29. 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