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한 번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됩니다.저도 처음 이 뉴스를 봤을 때 솔직히 "나랑은 상관없는 얘기"라고 생각했습니다.경북 지방 소도시에 살다 보니 국공립 문화시설 자체가 거의 없거든요.그런데 뜯어볼수록 꽤 챙길 게 있더라고요. 영화 할인에 소득공제까지, 생각보다 실속 있는 정책입니다. 매주 수요일로 확대된 정책, 실제로 뭐가 달라지나문화가 있는 날은 2014년 1월 29일 처음 시행된 이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국립·공립 문화시설의 무료입장과 할인 혜택을 제공해 온 문화 향유 정책입니다. 쉽게 말해, 평소엔 돈을 내야 들어갈 수 있는 고궁, 국립박물관, 국립미술관 같은 시설을 이날만큼은 공짜 혹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날이라고 보면 됩니다. ..
카테고리 없음
2026. 7. 5. 02:31